한인사회에 후원 당부
2004-09-03 (금) 12:00:00
한인 학생들도 다수 재학하고 있는 서버브 이스트메인 63학군(East Maine School Ditrict 63)내 시민단체 위원회가 한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
위원회측은 “오는 9월 중 두 차례에 걸쳐 위원회 활동을 위한 기금모금 마련 행사를 개최 할 예정”이라며 “부디 많은 한인들이 참석, 위원회의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위원회 측에 따르면 1차 행사는 오는 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나일스 소재 버거킹(7133 Dempster Ave.)에서 열리며, 2차 행사는 21일 역시 나일스 소재 피자헛 식당(9102 N. Milwaukee Ave.)에서 열린다.
위원회 측은 이번 기금 조성 행사에서 모여진 자금은 위원회의 자료 제작과 우편 물품 구입 등을 위해 쓰여질 것”이라고 밝혔다.
박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