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즈니스 창업교실 연다

2004-08-3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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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미래, 마케팅전략등 4주간 강의

▶ 본보 특별후원

법무법인 미래에서는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15일까지 4주에 걸쳐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비즈니스 창업과 관련된 창업교실을 개최한다.
본보가 특별후원하고 시카고 한인회, 한인 상공회의소, 중소기업진흥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이 후원하는 이번 창업교실은 초기 이민자들은 물론 기존한인들이 비즈니스를 창업할 때 필요한 기본적인 준비과정을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배울 수 있을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창업교실의 주요 내용으로는 ▲미국상법 및 회사설립절차(박현주 변호사) ▲개인 및 국제 무역의 이해(무역협회) ▲회계기준과 세금보고요령(염우영 회계사) ▲금융상식 ▲마케팅 전략수립 및 상권분석요령, 사업계획서 작성(박재홍 이사) ▲비즈니스 융자 및 크레딧 관리요령(이평무 포스터은행 부장) ▲한인 비즈니스 전망(황의선 시카고무역관 차장) ▲전자상거래의 이해 및 구축(EDULA 성승환대표)등이며 기본적이면서도 다양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법무법인 미래의 박재홍 이사는 “비즈니스 전문 법률 회사를 운영하면서 고객들이 회사설립과 관련 궁금해 하는 사항들이 많고 일부 한인들의 경우에는 기본적인 내용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보다 체계적인 세미나를 통해 한인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단발성으로 끝나는 행사가 아닌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세미나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의: 847-297-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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