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숙자위해 식사제공

2004-08-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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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정하상 바오로 성당

성정하상 바오로 성당(주임신부 김재영)에서는 노숙자들을 위한 즉석 불고기식사 봉사를 통해 이웃사랑의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29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시카고 소재 세인트 프란시스 캐톨릭 워커 하우스에서 처음으로 열릴 예정인 봉사활동은 오는 12월까지 매월 계속적으로 시행될 예정으로 상주 노숙자들과 일시 방문 노숙자등 20여명에게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9월 17일에는 가난한 가정과 노숙자들을 위한 푸드 배스켓과 헌옷 기증행사가 시카고 콩그레스길에 위치한 프레셔스 블러드 처치에서 개최될 예정이다.(문의: 847-699-6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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