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6천7백여불 이웃돕기 지원

2004-08-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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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사랑어머니회, 바자회 수익금ㆍ기부금

나라사랑 어머니회 시카고지부(회장 오신애)가 바자회를 통해 모금한 6천7백여달러를 시카고 이웃을 위해 쓴다.
나라사랑 어머니회는 지난 7일 시카고 한인교회에서 열린 불우 청소년 돕기 자선 바자 및 러미지 세일에서 2천2백여달러의 행사 수익금과 4천5백달러의 기부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 모금액은 H.O.P.E 미션, 밀알선교단, 장애 특수학교, K.D.S 미션, 사랑의 전화 등 단체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9월 1일 오후 6시에 조수완 봉사부장 자택에서 전달식을 마련한다.
한편 나라사랑 어머니회 중부지역회(회장 심정열)는 9월 18일, 19일 한국 이화여고 기념관에서 열리는 바자회와 23,24일 홍콩에서 열리는 총회에 회원 11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결식아동을 위한 물품이나 기금을 모으고 있다. (문의: 847-295-3145, 847-361-0856)
<홍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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