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조연설·패널리스트 활약

2004-07-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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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민족여성네트워크 중서부 참가자들

지난 6일부터 9일 까지 서울에서 개최된 제4회 세계 한민족 여성네트워크(KOWIN) 대회에 시카고 및 중서부 지역에서는 서진화 척추신경 전문의, 최재경 변호사, 박-이혜련 마이더스 얼라이언스 그룹 CEO, 연경희 아이오아주 한인회장 등 총 4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동북아 경제 중심과 한민족 여성’, ‘한민족 여성 연대방안’ 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기조연설자 및 패널리스트로 참가하며 참석인사들간 교류활성화와 정보교환을 이루는데 기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대회에서 박-이혜련 마이더스 얼라이언스 그룹 CEO는 ‘동북아 경제 중심과 여성 CEO’라는 제목으로 주제를 발표, 세계에서 활약하는 여성 경영인들에 대한 고찰을 통해 앞으로 여성 CEO가 되고자하는 후배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시했다.
최재경 변호사는 ‘한민족 여성 연대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 패널로 참석해 한민족 여성간 네트워킹의 중요성과 KOWIN 네트워크의 효과에 대한 최근 실례를 발표했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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