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사회 응집력에 ‘놀랐다’

2004-07-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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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려든 인파… 교통마비에 로즈몬트 경찰 출동 긴급 교통정리

▲1시간 전부터 북적-
시카고 한인사회 최대 공연을 보기 위한 발길이 공연 1시간 전부터 이어져 로즈몬트 극장 앞이 장사진을 이뤘다. 공연이 가까워지자 몰리는 한인들로 입장이 늦어지자 공연이 한동안 지연되기도 했다.
▲사인해주세요
공연이 끝난 뒤 마련한 차인표, 정영숙씨 사인회에 몰린 한인들로 극장로비가 가득찼다. 한인들은 사인과 스타들의 모습을 핸드폰과 카메라에 담기 위해 몸싸움을 마다하지 않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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