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소년 대상 댄스 워크샵

2004-06-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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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향 문화 선교회

예향 선교회(대표 김왕기장로)는 춤에 관심이 많아진 젊은 세대들에게 새로운 춤 문화를 건전하게 전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7월1일 오후2시 청소년 대상 댄스 워크샵을 동 선교회에서 개최한다.
이날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춤, 기독문화를 건전하게 만날 수 있는 춤등에 대해 KBS, SBS등의 쇼프로를 비롯 29일 공연된 지지스 지저스 공연의 안무를 맡은 베테랑급 이상호, 이경오씨가 강사로 출연해 워십댄스에 대한 이론과 실기, 무대활용법등을 설명한다.
참가비는 10달러이며, 접수 및 문의는 773-463-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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