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님의 영광교회 토랜스 이전 추진

2004-06-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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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건물 에스크로중

새 교회 건물 구입을 계획하고 있는 주님의 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가 토랜스 지역에 대지 22만7,000스퀘어피트, 건평 7만2,000스퀘어피트 규모의 건물을 에스크로 중에 있다.
교회 행정관계자는 “아직까지 공식 결정이 내려진 바 없어 앞으로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으나 익명의 소식통은 현재 LA 다운타운 패트리어틱 홀에서 예배를 갖고 있는 주님의 영광교회가 토랜스 지역으로 이전할 것이 거의 확실시된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교회 관계자 80여명이 토랜스 지역의 새성전 후보 건물 앞 주차장에 모여 교회 부흥과 발전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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