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04 한글발전유공자’포상

2004-06-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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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문화관광부, 7월31일까지 추천 접수

한국 문화관광부는 한글반포 558돌을 기념해 ‘2004년도 한글발전유공자’를 포상한다.
‘한글발전유공자 포상식’은 매년 한글날을 맞아 우리 민족문화의 뿌리를 이뤄온 한글의 과학성과 독창성을 만방에 알리고 국내외 한글 보급에 힘써온 인사들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포상내용은 훈장, 포장 및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 등으로 8명까지 선정된다. 수상자격은 한글 연구, 교육 및 개발에 공적을 남긴 국내외 인사로 국어학, 국문학 학자거나 해외에서 한글 교육 및 보급에 공이 현저한 자로 제한된다.
외국인의 경우 한국어로 일상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제출서류는 추천서 1부와 명함판 사진 1매 및 공적 증빙자료 1부로 내달 31일까지 접수해야 한다. 서식은 문화관광부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접수처는 문화관광부 국어정책과(서울 종로구 세종로 82-1, 우:110-703)나 이메일(jtkang@mct.go.kr)로도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문화관광부 국어정책과(82-2-3704-943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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