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세혁, 김택수등 출전

2004-06-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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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 킬러스핀 초청 탁구대회

▶ 본보 구독자에 무료입장권 배포

‘전광석화 같은 빠른 몸동작과 예측을 할 수 없는 0.1초의 승부’
세계적인 탁구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2004 킬러스핀 초청 탁구대회’(2004 Killerspin SPINvitational Table Tennis Championship/이하 킬러스핀)가 오는 6월 30일 시카고 지역을 다시한번 강타한다.
세계적인 탁구용품 제조업체인 킬러스핀사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탁구인구의 저변 확대와 불우 이웃 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시범 경기 형식으로 치러진다. 시카고 다운타운 소재 UIC 파빌리온(525 S. Racine)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한국에서는 한때 세계 랭킹 9위에 빛났던 김택수 선수와 지난해 파리세계탁구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하며 일약 간판스타로 부상한 주세혁 선수가 참가한다. 40여개국에서 세계 랭킹에 올라있는 정상급 스타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이 대회가 끝난 직후부터는 다운타운 네이비 피어로 장소를 옮겨 킬러스친 US 오픈 대회가 속개되는데 이 대회에는 유승민, 이철승 등 한국국가 대표선수들이 대거 출전, 아테네올림픽 본선에 앞서 기량을 평가하게 된다.
한편 본보에서는 이번 대회를 맞아 구독자를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권(250매 한정)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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