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관 2명 이임
2004-06-23 (수) 12:00:00
▶ 박상윤 부총영사, 차광순 교육원장
▶ 새 교육원장에 최성권씨 내정
박상윤 시카고 부총영사와 차광순 교육원장이 전근한다.
박 부총영사는 워싱턴 조지타운 대학 정책 연수 과정을 위해 7월중 워싱턴으로 떠나며 차 교육원장은 임기를 마치고 8월중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박 부총영사는 지난 2002년 시카고에 부임했었으며 차 교육원장은 5년전 이곳에 부임, 3년 임기를 마친 후 1년씩 2회에 거쳐 임기를 연장했었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부총영사의 경우 아직 정식 발령은 나지 않은 상황으로 정확한 일자와 후임 등이 정해지지 않았으며 후임자를 1년전에 선정하는 교육원은 후임으로 최성권 서울 교육과학 연구원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 교육청 소속인 차 교육원장은 귀임 후 이 교육청 산하기관에서 근무할 것으로 알려졌다.
<홍성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