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바니팍 상가안전간담회

2004-06-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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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한경씨 초청 중소기업지원설명회도

오는 24일 오후 2시, 로렌스 소재 알바니 은행에서 열리는 2/4분기 상가안전 간담회에는 17지구 경찰서 관계자와 마가렛 로리노 39지구 시의원이 참석, 커뮤니티내 치안 상태 및 사업환경 개선 등을 모색하기 위한 순서가 열린다.
간담회에서는 또한 시카고 시청 시장실 산하 특별 사업부(Mayor Daley’s Business Express Unit)의 장한경씨가 참석, 시에서 추진 중인 중소기업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도 가질 예정이다. 알바니팍 커뮤니티센터 지역경제기획개발부의 이진 디렉터는 “이 간담회는 커뮤니티의 범죄율을 줄이고 주위 경찰서와 시의원과의 상호협조 유대관계 등을 목적으로 개최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 그는 “많은 분들이 참석해 실질적인 상가안전 및 비즈니스 정보를 얻게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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