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경 교수 초청 강연
2004-06-18 (금) 12:00:00
시카고 한인여성회가 오는 24일 나일스 타운 론트리매너(Lone Tree Manor, 7330 N. Milwaukee Ave.)에서 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에서는 뉴욕 유니온 신학 대학의 현경 교수가 강사로 참여, ‘새 시대를 사는 여성의 주체성’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게 된다. 또한 신구 이사장 이취임식 순서도 마련될 예정이다.
여성회의 김해옥 회장은 “유니온 신학 대학 165년 역사상 최초의 아시안 여성 종신 교수인 현경 교수를 강사로 모시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수의 한인들이 참석해 지혜와 힘을 모아 멋진 동포사회를 건설하는데 일조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