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포토 에세이 아케디아 저수지
2004-06-15 (화) 12:00:00
크게
작게
눈이 녹아 내려온 물
비온 뒤 높은 곳에서 내려오다 고인 물
누가 몰래 버린 하수도로 향했어야하는 물
모두 모여서 이곳에 잠시 머뭅니다.
우리 모두 잠시 들렀다 가는 이 물들과 같은 나그네일진데,
지나고 보면 아무 것도 아닌 것에 집착해서
서로 상처를 주고 살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저수지 같이 한군데 어울려 조화롭게 지내는 세상을 꿈꾸어봅니다.
장 사 한
카테고리 최신기사
UMC 목사, 엡스타인 근무 이력에 직무 정지
불교도 탈종교화… 한·일·중 등 동북아서 뚜렷
“한인교회의 교육 생태계 회복”
“전쟁하는 기독교인들 스스로 고해성사해야”
AI 시대 설교의 방향… ‘CPU·GBC’ 컨퍼런스 성료
김라니 목사 선교 사역 에세이 출간
많이 본 기사
매티스 전 국방 “지금 종전하면 호르무즈 이란에 넘겨주는 것”
“트럼프 정부, 파키스탄 통해 이란 측에 15개 요구목록 전달”
트럼프의 새 국토안보장관 후보자, 상원 인준 통과
“이란, 美와 협상시 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요구 방침”
42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 부작용으로 얼굴 ‘퉁퉁’..각막까지 손상 “만신창이”
공산국가 쿠바, 기업 해외결제에 암호화폐 첫 승인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