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비분야 협력 확대

2004-06-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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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이티드 서비스-대한항공

유나이티드 서비스(United Services)는 항공기운항분야 전문회사와 고객사 간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분명한 의지를 보여주는 조치로, 최근 대한항공과 상호 정비(MRO) 협력계약에 합의했다.
이 계약에 따라, 대한항공과 유나이티드 서비스는 상호간의 MRO 필요성에 대응하기 위해서 기술과 전문성을 이용할 수 있는 제품분야를 확인하기 위해 협조해 나갈 방침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계약에 따라 PW4090 엔진에 대한 MRO 서비스를 유나이티드 서비스가 계속 제공하도록 지정했으며, 또한 앞으로 12개월 내에 엔진 3대를 추가로 미국에 보내 정비를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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