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토랜스에 복음의 샘 교회 창립

2004-06-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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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랜스에 복음의 샘 교회 창립

이찬형 담임목사(오른쪽)와 분당샘물교회 박은조 목사.

이찬형 목사 6일 창립예배

토랜스 지역에 복음의 샘 교회(담임 이찬형 목사)는 6일 오후 4시 창립예배를 갖는다.
복음의 샘 교회는 한국에서 ‘건강한 교회운동’으로 알려진 분당샘물교회(담임 박은조)의 형제교회로 박은조 목사는 “남가주 한인 교계에도 건강한 교회의 샘플이 보다 많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기도해 왔다”며 “이 목사라면 이민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헌신된 목회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찬형 목사는 “원칙과 헌신된 지도력, 성도의 헌신이라는 3요소가 있어야 건강한 교회로 설 수 있다”고 말하고 또한 “원칙엔 반드시 투명한 재정, 말씀, 가정, 개인과 사회기여 등의 가치가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OM선교사로 모슬렘선교에 헌신해 온 이 목사는 아세아연합신학대학과 합동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풀러신학원 목회학 박사과정 중이다. 교회 주소와 전화번호는 22301 S. Western Ave. Torrance. (310)985-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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