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몰카’피해자들
2004-05-20 (목) 12:00:00
크게
작게
웨스트 코비나에 오픈되는 후터스 술집에 구직 인터뷰를 하러 갔다가 탈의 장면을 비밀리에 녹화당한 피해자들이 18일 14명 여성 녹화혐의로 체포, 기소된 후터스 체인 전 매니저 후안 아폰테(32)의 인정신문에 참석한 후 기자회견장 쪽으로 향하고 있다. 왼쪽에서 세 번째가 이들의 대변하는 변호사 글로리아 알레드.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새 건강보험 개혁안 발표… “보험사 대신 개인에 보조금”
임시대통령 로드리게스 vs 트럼프 만난 마차도…혼란의 베네수 실권 다툼
“이란 공격시 정권붕괴 대신 분쟁 확산”…美당국, 트럼프에 보고
안보리서 美·이란 충돌… “모든 선택지 고려” vs “美 소요 개입”
李대통령 지지율 58%로 2%p↓…민주 41%·국힘 24%[한국갤럽]
방미 일정 연기한 통상본부장, 美당국자·업계 만난 뒤 귀국길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