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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죄없어요”
2004-05-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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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로 재판에 회부된 LA레이커스의 주전스타 코비 브라이언트가 11일 이글카운티 법정에서 속개된 예심에서 ‘무죄(not guity)’를 주장한 후 파멜라 멕키 변호사와 법정을 나서고 있다. 테리 러크리글 판사는 검찰과 변호사측이 8월초에 시작하기로 한 본재판의 일정은 추후 발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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