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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이별 섭섭해서…
2004-05-0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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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TV의 10년 장수 인기청춘 싯콤 ‘프렌즈’(친구들)의 마지막 상영을 보기 위해 6일 LA젊은이들이 유니버설 시티워크에 마련된 대형화면 앞에 모여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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