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간 신앙지 ‘새 하늘 새 땅’4월호

2004-04-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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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신앙지 ‘새 하늘 새 땅’(New Heaven New Earth·발행인 이동근) 4월호가 나왔다.
역경을 딛고 병을 치유 받은 사람들의 간증, 가족을 잃은 비극 속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들, 마지막 임종을 통해 가족과 친지에게 신앙을 전하는 사람들, 목숨을 걸고 선교하는 외지 선교사의 신앙체험 등을 담고 있는 ‘새 하늘 새 땅’은 지난 2002년 9월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창간돼 전국 각지로 보급돼 왔다.
부인의 유방암 투병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신앙지 발간과 함께 ‘암을 이긴 사람들 모임’을 만들어 각종 암을 이긴 사람들의 간증을 소개하고 기도와 정보교환 등 활동을 펼쳐온 발행인 이동근(시애틀 연합감리교회)씨는 “책 내용에 은혜 받아 다른 사람에게 선물한다는 독자들이나 책을 읽고 교회에 다니기로 결심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보람과 사명을 다시 깨닫게 된다”며 “어려운 이민생활에 기쁨과 용기를 주는 ‘새 하늘 새 땅’에 많은 한인들의 격려와 관심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호에는 역경을 극복한 세 명의 감동 스토리와 미주 한인 사상 최초 3선 상원의원이 된 오리건주 임용근 의원의 이야기가 실렸다. 구독료는 연 50달러. (425)774-6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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