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바네사 리씨, “즐거운 한해가 되세요”
2003-12-23 (화) 12:00:00
크게
작게
16일 시카고 소재 앰버서더 너싱홈에서 열린 한국부 송년파티를 주관한 바네사 리 한국부 책임자는 “한 해가 끝나고 새해를 맞는 시점에서 한인 연장자들과 가족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서 음식과 여흥시간을 준비했다”며 “지난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새해에는 더욱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차기 연준의장 인선 판도변화…해싯 지고 워시 부상
“모델 같은 얼굴, 재산 노렸나” 박나래 전 남친 사태..기안84 발언 ‘파묘’
트럼프 “그린란드 문제 협조 않는 나라에 관세 부과할 수도”
베네수 야권 지도자 “적절한 때 정부 인수…최대한 빨리”
대법, 오는 20일 판결선고일로 예고…관세 결론 나올지 주목
징역 5년 선고에 굳은 얼굴, 입술 깨문 尹…법원 앞엔 지지자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