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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씨, “미용쇼 준비 바빴어요”
2003-11-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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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미중서부 미용인협회의 주최로 나일스 소재 화이트 이글 뱅큇에서 열린 헤어쇼에서 헤어모델로 출연한 지니씨는 모델외에도 주최측을 도와 미용쇼의 전반적인 진행을 준비했다. 현재 로젤미용학교에 다니고 있는 지니씨는 행사와 관련 “이번 미용쇼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는데 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것 같아 기쁘다”며 힘들게 애썼던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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