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애인 위한 합창 연주회

2003-10-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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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하나로합창단(지휘 강임규)의 창단연주회가 내달 2일 저녁 7시 영락장로교회(담임 목사 신현국)에서 개최된다.

아틀란타 하나로합창단은 교파를 초월해 모인 17개 교회 35명 단원으로 구성된 합창단으로 이번 연주회에서 얻은 수익금은 전액 장애인을 위해 쓰여진다.
전화문의: 678-907-2822 (지휘자 강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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