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열린예배’ 개최
2003-10-28 (화) 12:00:00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는 내달 1일부터 매주 각 교회 청·장년들을 초청해 새로운 찬양 곡들을 홍보하고 기도하는 ‘열린예배’ 모임을 갖는다.
이번 집회를 계획한 황일하 강도사는 “많은 교회 청·장년들이 열린예배를 통해 배움을 받고 이를 시작으로 예배문화가 성숙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내달 1일부터 시작하는 열린 예배는 매달 다른 교회 목사를 초청해 말씀을 듣는 순서가 마련된다. 매주 토요일 7시30분 알파레타 소재 새한장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