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천하무적 천주교A팀 우승

2003-10-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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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도라빌 체육관에서 열린 청소년센타배 가을농구리그 결승전에서 지난 2일 제1회 도산 안창호기 농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천주교A팀이 새한장로교회팀을 61대56으로 누르고 또 다시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아틀란타한인청소년센타(회장 오용수) 주최로 개최돼 총 16개팀이 참가, 경합을 벌인 이번 제13회 청소년센타배 가을농구리그에서는 우승과 준우승 외에 에모리 대학팀과 임마누엘 감리교회팀이 공동 3위를 차지했으며 천주교A팀의 유승훈 선수가 MVP로 선정됐다.
/김선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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