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락장로교회 제자훈련 개최

2003-10-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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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영락장로교회(담임목사 김석인)는 현 코이노니아월드선교회 대표 및 선교사인 이병범 목사를 초청,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본교회 예배당에서 ‘주님의 제자훈련’을 개최했다.
‘사람을 낚는 어부되라’는 주제하에 열린 이번 행사는 19일(금) 저녁7시30분, 20일(토) 새벽6시, 저녁7시30분, 21일(주일) 오전11시, 오후1-3시까지 각각 열렸다.
첫날 집회에서 이병범 목사는 “교회는 전도하기 세워졌으며 내마음의 확신, 믿음으로부터 전도가 시작된다”고 강조하고 “제자훈련은 계속적으로 전도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개회 예배후 이어진 강의 시간에서 이병목 목사는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는 소그룹들이 모여서 건강한 교회를 이루어간다”고 전제하고 소그룹은 교회의 3가지 사명인 ▲말씀선포 ▲성도의 교제 ▲봉사를 수행하게 하는 가장 적합한 장소라며 소그룹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한편 초청강사로 초빙된 이병범 목사는 한남대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한국대학생선교회간사, 멕코믹신학대학원목회학박사, 현재 코이노니아월드선교회 대표 및 선교사로 시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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