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객 만족위해 최선”

2003-10-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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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일스로 확장·이전 ‘중외갤러리아’

“무엇보다 저희 ‘중외갤러리아’를 사랑해 주신 고객들 덕분입니다. 새 보금자리로 옮긴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지요. 앞으로 더욱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한인사회내 유명 건강 및 생활용품 업체인 ‘중외갤러리아’가 최근 나일스 지역으로 새 보금자리를 마련,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오픈하우스 행사를 가졌다. 중외갤러리아는 최근 호응이 좋은 아이솔라 온열기 외에도 척추온열기, 공기 정화기, 건강 식품 등 각종 건강과 관련한 제품과 김치 냉장고, 화장품, 주방용품, 이불, 다리미 등 생활에 필요한 거의 대부분의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골프밀 맞은 편에 위치한 새 매장은 5천스퀘어 피트 규모의 넓은 공간에 산뜻하고 세련된 인테리어 디자인, 고객들로 하여금 품격 있는 쇼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된 것이 특징이다.
3일간 스케쥴에 따라 특별한 이벤트가 선보인 이번 오픈 하우스 행사엔 ‘토로믹스’ 통증 테입 시술회, 로랜드사에서 주최한 요리강습, ‘다람쥐 찍기 시식회’등 다양한 순서가 마련됐다.
행사기간 중외갤러리아를 찾은 4-5백여명의 한인들 역시 새롭게 선보이는 매장 곳곳을 둘러보며 중외갤러리아의 미래를 축복해 주었다.
중외갤러리아의 세라 천 실장은 “새 보금자리를 맞아 중외갤러리아측의 마음가짐도 달라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제품과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들의 기대를 만족시키는데 주력하겠다”는 각오를 나타냈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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