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동문회에 기금 전달
2003-10-10 (금) 12:00:00
김용복 건국대 본국 총동문회 회장이 워싱턴 동문회(회장 김대후)에 발전기금으로 1,000달러를 전달했다.
김 총동문회장은 10일 저녁 설악가든에서 가진 건국대 워싱턴 동문회 총회에 참석 “해외 동문회 조직 활성화를 위해 워싱턴지역을 방문하게 됐다”며 “총 동문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동문들이 열심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김 총동문회장은 임현찬 전 워싱턴 동문회장을 해외 거주 총동문회 부회장에 추대하는 한편 공로패를 전달했다.
건국대 워싱턴동문회에는 7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김 총동문회장은 지난 6일 토론토, 8일 뉴욕에 이어 이날 워싱턴지역 동문회에 참석했다.
<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