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3명 1차 통과

2003-10-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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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 프로 선발전

세계프로골프협회(WPG A) 워싱턴 프로선발전에서 신형철, 강만식, 이영구씨 등 3명의 한인이 1차 관문을 통과했다.
WPGA 미 동부지부(지부장 정요셉 프로)가 지난 5일 메릴랜드의 링크스 엣 챌린던 골프장에서 가진 선발전에서 신형철씨(일반부)는 78타, 강만식씨(60, 시니어부) 79타, 이영구씨(68, 수퍼 시니어부)는 85타를 각각 쳤다.
1차 합격자들은 2004년 2월1일부터 8일까지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소정의 연수교육을 받고 룰과 티칭 테스트 등에 합격하면 티칭프로 공인증을 발급 받게 된다.
한편 2차 선발전은 25일(토) 낮12시 같은 장소인 메릴랜드의 링크스 엣 챌린던 골프장에서 열린다. 접수마감은 18일.
접수: 정요셉 프로 (301)346-6340.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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