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랑의교회, 셀교회 컨퍼런스

2003-10-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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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번 소재 사랑의 교회(김요한 목사)는 16일(목)-19일(일) 새로운 가치를 심는 셀교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강사는 유충렬 목사(와보라교회). 유 목사는 한국터치 코리아 셀교회 클리닉 원장으로 재임중이다.
행사 시간은 오전 5시 30분, 오후 8시, 일요일은 오후 1시 30분이다.
또 20일(월) 오전 10시에는 목회자 초청 특별 세미나도 열린다.
한편 ‘교회들이여! 두 날개로 비상하라’를 주제로 한 이 행사는 20-22일 버지니아 훼어팩스의 로뎀장로교회, 24-26일 로럴의 새순장로교회에서 열린다.
문의:(410)804-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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