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곤 연구원 노벨물리학상
2003-10-08 (수) 12:00:00
일리노이 소재 국립 알곤연구소에 재직중인 알렉세이 아브리코소프(75)씨와 어바나-샴페인 일리노이대학 교수인 앤서니 레깃(65)씨를 비롯한 3명이 노벨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스웨덴 왕립 과학원은 7일 알렉세이 아브리코소프(75), 비탈리 긴즈버그(87), 앤서니 레깃(65)을 올해 노벨 물리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아브리코소프는 알곤 국립연구소에 재직하고 있으며와 레깃은 일리노이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모스크바에 살고 있는 긴즈버그는 레베데프 물리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