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왕기씨, “한인들의 많은 협조 부탁해요”

2003-10-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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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화공간 기금 마련 장선화 초대전에서 만난 김왕기 예향 대표는 “현재까지 합창제나 한인교회들의 기부로 2만 5천달러가 모금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도 한인들의 많은 협조 부탁한다”고 전했다. 김대표는 “15일부터 한 달간 켓지길에 마련된 문화공간 공사를 시작해 11월 중순경부터 오픈할 예정”이라며 “노래방과 P.C방, 당구장, 공연장등을 마련하고 회원제로 회원비를 월20달러정도 받아 기부금과 함께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한인들의 세심한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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