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재구씨, “여러분들의 도움에 감사합니다”

2003-10-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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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에서 손님들이 찾아가지 않은 옷 등을 기부해 주셨습니다. 그밖에 여러 업소 등에서도 물품 등을 제공해 주셔서 이번에 야드 세일을 무사히 치를 수 있었지요.”
지난 4일, 알바니은행에서 야드세일을 개최한 마당집의 이재구 사무국장은 “마당집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주위 여러분들의 도움에 감사한다”며 “이번 세일을 통해 약 500달러 정도의 기금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사무총장은 이어 “야드세일을 치르고 난 후에 남은 물품들은 구세군 등의 자선단체에 기증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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