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은 깨달음의 상징”
2003-10-06 (월) 12:00:00
워싱턴 세계사가 지난 4일 버지니아 마운트 버넌에서 열린 델레이 예술제에 참가해 개최한 5회 연등교실이 1,00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하는 성황을 이뤘다.
세계사 일화선원은 매년 델레이 예술제에서 무료 연등교실을 열고 있으며 올해가 5회째. 선원장은 석보화 스님은 “연꽃은 부처님의 깨달음의 상징”이라며 “이 땅의 모든 어린이들이 자기 본성을 다치지 않고 세계의 미래가 화평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역설했다.
한편 일화선원은 지난달 20일부터 27일까지 콜로라도 록키산 선수련원에서 제 3회 연례 참선수련회를 가졌다.
이 수련회에는 뉴욕조사선협회, 콜로라도 선센터 등에서 한미 회원 20여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