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스포츠는 가족이 함께할 때 더욱 빛나
2003-10-07 (화) 12:00:00
크게
작게
제5회 가족 및 부부테니스대회가 5일 이스트 로즈웰 파크에서 조지아한인테니스협회(회장 이수진)의 주최로 부부·부자가 함께하는 가족화합의 장으로 열렸다.
‘한인회관기금마련’등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고 있는 조지아한인테니스협회는 현재 지역 내 바람직한 스포츠 모임으로 자리매김 하고있다.
/김선엽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펜실베이니아주서 11세 소년이 아빠 총으로 쏴 살해
미네소타 또 긴장 고조…육군 투입 대기에 주방위군 동원령
베선트 재무장관, 그린란드 갈등에 “유럽, 美안보우산 중요성 깨달을 것”
“48개주, 주법으로 AI 규제…트럼프 2기 출범 후 30개주 도입”
“진보 백인여성은 끔찍”…트럼프 지지층서 싸잡아 비난 공세
장동혁 단식중 여야 원내대표 ‘쌍특검’ 협상…진전 없이 평행선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