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위한 장학사업 펼칠터
2003-10-07 (화) 12:00:00
아틀란타여성골프협회(회장 홍형자)는 5일 2003년 시즌 마지막 골프대회를 갖고 이미쉘 총무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여성골프협은 코리아가든에서 개최한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의 투표로 이미쉘 회장을 비롯 이경순 부회장, 그리고 한성숙 총무를 새롭게 선출했다.
신임 이 회장은 취임사을 통해 “지난 2년간 회원 배가운동을 실시, 성공적인 결실을 거둔 것을 토대로 임기 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장학사업 및 회원간 친목도모에 중점을 두겠다며 적극적인 지역사회 참여를 시사했다.
한편 이날 모임에서 그동안 개최한 총 4번의 정기토너먼트와 부부토너먼트 점수를 모두 합쳐 환산한 결과 서명희 회원이 퀸 어브 퀸 영예를 안았다.
/김선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