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선문학 詩부문 당선

2003-10-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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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예술원 조형주 예술감독

조형주(사진)씨가 한국의 ‘조선문학’ 시 부문에서 당선, 등단했다. 당선작품은 ‘만남, 서곡, 세요고, 하나되기, 꽃 소묘’ 등 다섯 편.
중앙대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한 조씨는 한국예술원(원장 서순희) 예술감독과 한· 흑관계 개선 및 사랑과 평화를 위한 ‘다민족 합동공연 예술단’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조씨는 지난 상반기 워싱턴 문인회 공모 시부문에 당선된바 있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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