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지아 SAT 점수 남녀별 차이 크다

2003-10-0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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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학생들이 SAT 평균점수에서 여학생들의 평균보다 현격히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조지아 내 대학위원회에서 실시한 SAT 시험성적에 따른 것으로 수리영역의 경우 총점 800점 중 남학생 평균점수는 544점인데 반해 여학생의 경우 평균점수 512점을 받아 전체적으로 무려 32점의 평균차가 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언어영역에서도 남녀학생별 차이는 이와 다르지않아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왔으며 이외에 영어독해 및 작문 등 전체적으로도 여학생들이 크게 뒤떨어지는 것으로 판명됐다.
/김선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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