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2003-10-04 (토) 12:00:00
크게
작게
불우이웃돕기회(회장 문병하)는 3일 서울한의원에서 88년 도미해 지금껏 연고없이 힘들게 살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김길남(67·왼쪽 두번째)씨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
금일봉은 김백규 한인회장을 비롯 여성실업인협회, 서울한의원, 골프사랑회, 제일전자 등이 마련했다. 김씨는 두딸을 두었으나 미국에 온후로 소식이 끊긴 상태다.
/김선엽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버핏 후계 버크셔 CEO “행동나설 시장 혼란 기회 찾아올 것”
이민 신청자 ‘FBI 신원조회’ 전면 강화
[지선 D-30] 與 싹쓸이냐 野 막판 뒤집기냐…사활건 선거전 본격 스타트
S&P500 애플 호실적에 연일최고치…나스닥 25,000 첫 돌파
“이란 전쟁 발발 후 선박 200여척 호르무즈 해협 탈출”
“이란 새 협상안에 전쟁 배상금·호르무즈 통제권 등 14개항”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