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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건강하세요”
2003-10-0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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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돕기회(회장 문병하)는 3일 서울한의원에서 88년 도미해 지금껏 연고없이 힘들게 살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김길남(67·왼쪽 두번째)씨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
금일봉은 김백규 한인회장을 비롯 여성실업인협회, 서울한의원, 골프사랑회, 제일전자 등이 마련했다. 김씨는 두딸을 두었으나 미국에 온후로 소식이 끊긴 상태다.
/김선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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