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남 한인포럼 대표, GAATF 의장 재선
2003-10-04 (토) 12:00:00
한인포럼대표로서 매월 이민생활에서 꼭 알야야 할 이슈와 한인권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주제로 한인포럼을 주재하고 있는 박영남씨가 최근 갈랜드시의 비영리단체인 갈랜드 아시안 아메리칸 테스크 포스(GAATF)의장으로 재선됐다.
박영남의장은 최근 지난 4월 회의에서 의장을 사임할 뜻을 밝혔으나 위원들의 지지로 의장을 다시 맏게됐다. 갈랜드 아시안 아메리칸 문화유산을 지키고 아시안 아메리칸 상공인들의 힘이 되어온 박영남의장은 지난 5월 갈랜드시가 제정한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선포식에서 선포장을 받는 등 명실공히 갈랜드 아시안계의 대표성을 가진 단체로 GAATF의 위상을 높였다. 이외 달라스 카운티 시민선거 자문위원회에서 달라스 경찰국 인물평가위원을 역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