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국군의 날
2003-10-02 (목) 12:00:00
제 4335주년 개천절 및 건국 55주년 국군의 날 기념파티가 2일 저녁 워싱턴 DC소재 주미대사관저에서 열렸다.
이날 파티에는 한승주 대사 부부를 비롯한 대사관 직원, 각국 외교사절과 무관, 한인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또 제임스 켈리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도 참석, 북핵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 공세가 이어졌으나 대답을 피했다. 한식 디너를 겸한 파티는 저녁 6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종국·이준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