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워드 갈릴리 교회 300달러
2003-10-03 (금) 12:00:00
태풍 ‘매미’로 큰 피해를 입은 본국의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북가주 한인들의 성금이 계속 본사로 답지하고 있다.
헤이워드의 갈릴리교회(담임 오규석 목사) 교인들은 지난 28일 주일예배에서 특별헌금을 실시하고 주일학교 어린이들아 한푼두푼 모아온 사랑의 돼지 저금통을 합쳐 이재민을 위해 전해달라고 성금 300달러를 2일 본사로 보내왔다.
본사와 상항지역한인회가 공동으로 펼친 본국 이재민돕기 성금모금은 지난 30일로 마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