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군의 날’의미 되새겨

2003-10-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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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참전전우회, 1일 총회

한국 국군의 날인 1일 미중서부의 6.25전 참전 한인용사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국군의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지난 6월 결성된 ‘미중서부 한국 6.25 참전 전우회(회장 마종세, 이하 참전전우회)’가 이날 가든부페에서 개최한 제1회 정기총회에는 당초 예상보다 훨씬 많은 100여명의 한인 참전용사들이 참석, 참전 전우회칙을 승인하고 경과보고와 함께 사업방향을 소개하는 한편 새로운 회원 명단을 파악했다.
참석자들은 회칙의 각 규정 문구와 내용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특히 회원들의 의견이 많이 나왔던 회원의 정의부분은 대상을 명확히 명시, 한국정부에 ‘참전등록을 한 자’를 추가했다.
<홍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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