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 제트센터 확장

2003-10-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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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경비시스템 도입


산호세 제트 센터 격납고가 인근 미네타 산호세 국제 공항으로 확장된다.
현재 15에이커에서 22에이커로 확장되는 제트 센터 격납고는 테러에 대비하는 새로운 경비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산호세 제트 센터 격납고에는 인텔과 오래클, 애플등 하이테크 회사들의 경비행기 65대를 비롯해 개인용 비행기들이 서비스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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