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벨몬트 새천년 침례교회 교인들 500달러

2003-10-02 (목) 12:00:00
크게 작게

▶ (수재의연금)


태풍 ‘매미’로 큰 피해를 입은 본국의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북가주 한인들의 성금이 계속 본사로 답지하고 있다.
벨몬트 새천년침례교회(담임 박도서 목사) 교인들은 지난 28일 이재민 돕기 특별헌금을 실시, 모금된 성금 500달러를 1일 본사로 보내왔다.

다모아 보석상을 운영하는 정민규씨도 이재민 돕기 성금 300달러를 1일 본사로 보내왔다. 본사와 상항지역한인회가 공동으로 펼친 본국 이재민돕기 성금모금은 지난 30일로 마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