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민서류 수수료

2003-09-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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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다시 인상

시민권 신청비 등 이민 신청 수수료가 다시 인상될 전망이다.
연방 이민귀화국(CIS) 관계자는 29일 이민 신청자들에 대한 강화된 시큐리티 확인 비용 조달을 위해 조만간 이민 신청 수수료를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S는 구체적인 내역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신청서 당 15달러 정도 인상을 검토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첫 주나 둘째 주에 이같은 수수료 인상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시민권 신청자의 경우 260달러, 영주권 신청자의 경우 255달러의 수수료를 내야하며 50달러의 지문 수수료를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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