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가위 민속잔치 시상식 개최

2003-10-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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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크라멘토 상공회의소·북가주 예총지부


지난 9월 6일 새크라멘토 한가위 민속잔치에서 있은 문예, 그림, 무용 등의 시상식이 지난 27일 문화 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주최측인 새크라멘토 상공회의소와 북가주 예총 지부외에도 박승걸 한인회장과 한장수 노인회장이 참석하여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상패를 함께 수여했다.

10명의 주지사 상과 3명의 총영사 상 외에도 수십 명에 달하는 각종 상이 수여되어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본 행사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인 공로상에는 조현종씨가 새크라멘토 헤드 파고 시장 상을 수여했으며 이애연 한인회 부회장에게는 랜쵸 코르도바 시장 상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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