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태풍 매미 이재민 돕기 성금

2003-10-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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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몬트 염계연씨등 300달러

태풍 ‘매미’로 큰 피해를 입은 본국의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북가주 한인들의 성금이 계속 본사로 답지하고 있다.

프리몬트의 염계연씨를 비롯한 상록회 회원 16명은 30일 이재민 돕기 성금 300달러를 본사로 보내왔다. 성금접수는 30일로 마감하며 수표의 Pay to order란에 KACC(한인회)로 적어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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