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명원씨,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003-10-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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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댄동산 회원들과 보낸 1박 2일 캠프와 관련해 박명원 시카고 청년회의소 회장은 “너무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애인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체험할수 있는 기회를 주려는 취지로 추진했던 캠프를 아무런 사고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지었고 그들과 일거수일투족을 함께 하며 조금이나마 고충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 특히 물댄동산 회원들이 케익만들기나 각종 게임등을 즐기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했고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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