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성희양, “태권도, 자기훈련에 좋아요”

2003-10-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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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태권도협회 박창서회장의 딸인 박성희양(9)은 세 살때부터 태권도를 시작해 현재 6년째 태권도를 배우고 있는 검은 띠 유단자다. 박 양은 “태권도를 배우면 자기 훈련에도 좋고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태권도를 계속해서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학교에서 친구들이 태권도를 한다고하면 무서워하기도 한다”는 박 양은 “하지만 태권도는 자신을 방어하는 수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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